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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9-06-11 07:40 조회 1,52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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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매주일 "범사감사" 헌금을 드린다.

새로운 약정인데,,

내가 심방가서 들었던 식당 여주인의 간증을 전했더니 그만 닮은 것이다.

고맙고 아름다운 모습이다.

신앙은 'here and now' 아니던가?


"내가 1만원짜리 치킨을 못사먹을 만큼 어려웠었지요.

먹고 싶어도 생각만 했었는데 그러나 세상 무슨일이 있어도 범사감사 헌금은

꼭 2만원씩 드려 주보의 헌금란에는 내 이름을 올리곤 했었지요, 다른 헌금도 드렸지만요.

남편은 몰랐다가 나중에 알고서는 놀랐어요, 그 어려운 중에 어떻게 그런 헌금을 드렸냐면서요,

그런데요,,,이 식당의 맛난 레시피와 간판이름을 하나님이 다 주신 거에요.

사람을 연결시켜 주시거나 생각나게 하셔서요, 이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민들레는 홀씨되어 날린다지만 하나님경험은 더한 뗏씨되어 날린다.


롬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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