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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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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9-07-31 14:47 조회 1,44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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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신앙과 인품은 어떨까요? 복음에 합당한 생활은 무엇일까요?

주 향한 섬김과 나눔일텐데,,말은 쉽지만 실천은 어렵지요.

하루 아침에 이룰 수 없는 일이고요.


그렇다 보니 "개같이 벌어 정승처럼 쓴다" 는 말이나

"주는 자가 받는 자 보다 더 복되도다"하신 말씀도 희망사항으로 그치고,

"이게 어떻게 번건데,,"

"이거며 얼마를 더 사는데,," 하며 이기적으로 되지요.

그러나 성숙한 인품과 복음에 합당한 신앙일수록 이런 한계와 형편속에서도

되레 감사로 섬김과 나눔을 이루니 진정한 믿음이고 좋은 인품이어요.

숱한 방송전파선교사들은 물론 북한어린이 돕기라든가 아프리카나

국내의 불우이웃들을 지원하는 성도들이 다 여기에 해당되겠지요.


보험모집일을 하시는 모 집사님도 그렇고요.

장성한 대학생자녀를 두명이나 둔 군가족으로서,

군교회를 통한 군선교를 이루는 모습은 귀감이지요.

남편의 십일조는 남편의 현 근무지인 본교회에,

본인의 십일조는 옛근무지인 교회에,,

그러다가 열악한 우리 부대교회 형편을 알고 보탠다며

자신의 십일조 일부를,, 그제는 딸아이의 장학금 십일조까지 보냈으니

이런 감동이야 말로 웅변보다 더 큰 설득력이 있지요.

목사를 철들게 하고요.


고전16:18) 그들이 나와 너희마음을 시원하게 하였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사람을 알아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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