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HOME · 설교&칼럼

모습 > 목사님칼럼

모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9-05-08 08:27 조회 1,439회 댓글 0건

본문

김밥전문집에서 혼밥하는 영감이 70중반은 된듯 하다.

휴일에 집아닌 분식집에서 혼밥을 하니,,독거노인 아닐까?

물가지러 간 발걸음이 아주 불안했으니 바람이 스쳤나 보다.


나가는 모습은,,등산복에 베낭도 메고,,

최선을 다해서 사는 모습일까? 기어이 살려는 모습일까? 

훗날에 나도 저렇다면 난 어떻게 처신하고,, 어떻게 비쳐질까?


음식가격표는 새로이 표기됐다.

죄다들 올랐기에 삶은 더 팍팍해 진것이다.


"혼자 사는 노인 해마다 5만명씩 는다.

5년새 22% 늘어 작년 141만명

65세이상 5명중 1명 혼자 살아

무연고 고독사 5년새 82% 급증"


시92:14)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