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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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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9-05-22 08:16 조회 1,45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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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여겨 보지 않는

푸른 솔에 노란 송화

꽃이라 했으니

꽃은 꽃이다.


서글퍼라

벌나비가 외면하니,

그래서 살길 있고

그나마 갈길 있어


가루되어

바람에 날리련다

오는 비에 씻기련다

님 찾고져,


시105:7)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그의 판단이 온 땅에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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