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HOME · 설교&칼럼

열공 > 목사님칼럼

열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8-08-03 20:55 조회 1,865회 댓글 0건

본문

신문들은 물론 성경과 여러 분야의 책들을 독서하고자 한다.
오늘은 로마서와 "누가 북한을 움직이는가?", "타는 목마름으로", "꿈같은 건 없는데요."
특히 "꿈같은 건 없는데요" 는 구입하여 사춘기를 둔 부모에게 선물하고자 했다.
타는 목마름으로는 새판이라지만 새로움이 없어 기대와는 달라 실망스러웠다.
날더워 외출을 자제하면서 읽는데 읽을 책이 많으면 지갑이 든든한 것처럼 흐뭇하다.

책값이 비싸기에 주로 도서관에서 대여해 읽고 다른 이와 때론 공유도 한다.
책값이 아무리 비싸도 책내용 만큼이나 비쌀까?
이런 지식을 얻고자 저자와의 만남을 갖는다면 어떨까? 
보이는 비용만도 짐작이 된다.

요즘 같은 여름에는 해가 길어 독서하기에도 넉넉하니 열공인 것이다.
더워서 집중도가 떨어지지만,


욥34:35) 욥이 무식하게 말하니 그의 말이 지혜롭지 못하도다 하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