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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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 기도중에 울었어요.
나를 비롯한 다수의 목사들이 가짜 권위를 붙잡고 복음은 왜곡시키고,
교회위상은 실추시키고, 성도들마져 시험에 들게하는 일이 허다했기 때문이지요.
" 하나님의 사람" 이란 참 권위,
"그리스도인" 으로 일컬음을 받았던 존경을 회복하는 일이 부흥이라면,,
이 부흥은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는데서 시작되겠지요.
지금은 부흥을 이루기에 적기지요.
경제의 결핍이 심화되었기에,,
청년실업, 가정파탄, 노년궁핍, 사회악증가 등,
이 결핍은 하나님이 부르시는 사랑의 손짓이겠고요.
두 손을 들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해요.
목사들부터 하던일을 그치고 ,
청빈과 순결과 의와 기도와 말씀을 붙잡는 일에 힘써야지요.
시122:2)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안에 섰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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