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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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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8-09-19 13:10 조회 1,61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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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현상이 일고 있습니다
인공지능로봇이 곧 현실이 되는 세상인데 인간본성은 개선되지 않은체 별세계만 전개된다면 어떨까요?
죄악만 되레 증가할 듯 합니다.
고학력자가 증가되었지만 CCTV 가 증가되는 예입니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자유민주주의는 궤멸되고 사회민주주의가 자리잡고 있는 일입니다.
그 저변은 마르크스사상과 파생된 주체사상인데 반미와 반기독교와 반자본주의입니다.
이 가치가 아직 세상어디에서 성공한 적은 없지만 국민 다수가 이를 인지했던 못했던 
이를 지지했기에 정착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수의 가치였던 한미동맹은 균열을, 교회는 동성애와 이슬람문화의 침투를, 
기업은 노동자들의 투쟁을 맞서야 합니다.

이 문제적 현상이 점점 드세게 불것입니다.
보수와 진보의 싸움이라지만 패권은 이미 진보에게 넘어갔고,
보수가 변하지 않는한 진보의 선전선동에 몰릴수 밖에 없습니다.  
또 영적 싸움이기도 합니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이고 변장의 고수 아닌가요?
정치적 수사에 속지말고 열매를 보아야 할텐데 그런 분별력이 있을지요?

죽은 마르크스 망령이 30년전부터 학원가에 침투했고, 그 추종했던 운동권학생들이 
이제는 정치인으로, 시민단체의 대표로, 
법조인이 되어 연대하며 그들의 이상세계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보수가 정치와 교육에 실패했고, 교회는 성장을 강조하다 거룩을 잃었고, 
자본가는 노동자를 외면한 체 독식한 탓입니다.
진정성 없던 보수는 진보보다 못했고, 진리없는 교회는 사교와 진배없었고, 
분배없던 자본가는 악덕고리업자와 같았기 때문입니다.
보수가 해묵은 이분법적 사고에만 갇혀있는 동안 진보는 변화를 이루고 국민적지지를 받고 있으니,
미래에는 예측불가한 변화로 다른 세상이 전개될 것은 자명합니다.
문제는 보수가 어떤 변화도 아직은 아무 대안도 없다는데 있습니다.
궤멸되는 일만 과연 남았을까요?

보수는 자유에 대한 수호의식이 강하고 진보는 평등에 대한 변화운동이 강합니다.
둘 다 필요한 사상이고 운동이고 이념이고 가치입니다. 
그러나 충돌은 이미 끝났고 자유를 앞세운 보수보다 평등을 앞세운 진보의 세상이니 
오른 발 왼 발로 걷는 것이 실감납니다.
요즘 같아서는 진보를 선택한 국민들이 지지와 진보운동이 마르크스 망령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이길 기원하곤 합니다.

잠14:34) 의는 나라로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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