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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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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8-02-06 14:24 조회 2,029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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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상상에 대하여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상소설 같았던 드론, 자율 자동차, 인공지능 일들이 현실로 되고 있잖습니까?

누군가가 진작에 상상했던 결과들 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을 낫게 변화하는 일은 전쟁이 아니라 상상이라 믿습니다.


수익창출도 그렇습니다.

공장이나 매장없이,,상상으로 된 사업이라면 게임산업이 대표적입니다.

아들아이가 이 게임기획자가 되었습니다.

창의성을 필요로 하는 일인데 여하한 잘하고 있나 봅니다.

입사후 첫 기획이 벌써 상품으로 출시가 되어 회사에 적지않은

수익을 주고 있답니다.

"우리 기획팀 모두의 월급 이상을 벌어 주고 있어요" 반가운 말입니다.

지금은 두번째 기획이 상품으로 개발되는 중인가 봅니다.

이 모든 사안들이 곧  있을 년봉협상에도 유리할 듯 합니다.


딸아이도 오늘 신나서 나갔습니다.

KBS의 작가의 메일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직장에서 남의 일 하다가 퇴직한 후 구상했던 사업을 시작했는데

그것이 인터넷에서 작가에게 보인 것입니다.

"한국을 알리는 청년 사업가" 로 딱이랍니다.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한국적 체험장을,, 딸아이의 상상이었습니다.

이 체험상품을 특허 내는 중인가 봅니다.

몇년전에는 안경을 쓰면 콧등에 자국이 난다면서 그를 방지하는 제품도

상상해 만들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상상이 기특합니다.


상상을 꿈이라 할 수 있고 이상이라 할수도 있습니다.

괜한 상상도 있고 너무 앞서간 상상도 있을수 있습니다.

직업적인 상상도 있고 나이에 맞는 상상도 있겠지만 상상은 멋집니다.

상상이 있어야 도전과 모험이 되고 실패도 있고 성공도 옵니다.

상상의 발단은 호기심이고 호기심의 발단은 생각이고 생각의 발단은

엉뚱함이나 집중이고 이 발단은 성향일 듯 합니다.

혹 여하한의 궁핍일 수도 있습니다.

진짜는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이고요.


우리의 제도권 교육은 이런 상상을 억제합니다.

스필버그 영화감독 같은, 오죽하면 버그가 이름이 되었을까요?

애플사의 스티븐 잡스 같은 인물이 나올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러면서 성공을 닦달합니다.


제법 되었습니다.

청년들에게 "부모 말씀에 너무 순종적이지 말라" 하기를,

부모들과 자식간의 세대차이는 어쩔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안정적인 시대가 아니고 파장이 큰 격동의 시대이기에

부모자식 간의 격차가 엄청 난, 부모의 말씀이 좋아도 시대에 맞질 않습니다.


상상을 하면서 느낀 것입니다.

상상할 때가 빛이 납니다.

그래서 직장인도 목회자도 상상해야 된다고 권장합니다.

더욱이 상상은 시공의 제한과 비용도 내지 않으니,


우리나라의 젊은 이들이 공무원직을 사모한다는데에 어른들의 탓이 크다고 봅니다.

실패를 두려워한,

하긴 어렸을때 나가놀기만 해도 "위험하니 하지말라" 하셨으니,

무슨 도전심과 모험성이 있으며 창의성이 있을까요?

이를 또 본받으라 하니,,


나도 접고 있는 상상의 날개를 펼치려 합니다.

목회적으로 나마,


시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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