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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고 떨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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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8-04-25 14:27 조회 1,80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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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차,

이 소리는 92세 우리 엄마가 하루에도 수십번,,

앉을 때와 설 때에 내는 힘쓰는 소리입니다.


설설,

무언가를 붙잡고도,,조심조심하는 모습입니다.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사십니다.

오늘도 그러실 겁니다.

천국과 동산에 가는 일은 이처럼 만만치가 않습니다.


" 너희 구원을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라" 는 이런 모양이 아닐까?

아침부터 생각해 보았습니다.


살전5: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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