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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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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8-09-18 21:26 조회 1,59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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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벼슬은 닭벼슬만도 못하다는데 염불보다 잿밥에 관심을 둔 중들이 
크게 싸우고 있다.
문제는 문제자가 혁신을 한단다.
돌부처도 돌아 앉을 일이다.

가시관을 쓰고 빈무덤의 부활을 외칠 목사들이 1년짜리 감투를 놓고 샅바질을 한다.
자신들이 회개와 부흥운동의 주역이란다.
사도바울이 천국에서 통곡할 일이다.

별꼴들이 반복되고 있다.
지구가 둥글어서 일까? 돌고돌아서 일까? 
희생없는 종교는 원칙없는 정치와 진배 없다.
이러니 세상만 어지러울 수 밖에,

시37:11)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2018,8,17, 조계종 총무원장 결국 '탄핵'- 기사를 본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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