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7-08-19 17:22 조회 2,247회 댓글 0건 인쇄 주소복사 본문 이리저리 휘둘린 가냘픈 몸이라도 웃는 나팔수가 되었다자,, 8월의 향연를 하자너는 환희너는 희망너는 인내너는 믿음너는 사랑전할 언어가 없어도 우리의 입은 다물수 없어바람에 떨리는 삶이기에 오늘도 나팔을 분다2017,8,15 이전글시일야방성대곡 17.08.23 다음글햄버거 사색 17.08.17 목록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