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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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의 수빈이는 군대를 다녀왔고 작년에 수능을 치뤘습니다.
그리고 대학입시를 앞두고 파주출판단지에서 단기할바를 합니다.
지난 주일 그가 십일조를 바쳤습니다.
10만원을 넘긴,
그의 집안형편도 어려운데 그는 주의 것을 분별한 것입니다.
그는 군대에 있으면서도 이랬습니다.
그가 그러니 그의 동생도 따라 합니다.
말로하는 신앙 고백이 있고 삶으로 하는 신앙고백이 있는데
이 둘이 일치를 이루니 온전한 셈입니다.
교회가 작아도 이런 모습에 목회자가 힘을 얻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이렇듯 큰모습을 발휘합니다.
오늘 그를 위한 기도에 " 하나님, 이제는 힘들어하는 부모들에게 위로하는 수빈이가 되게 하소서"
축복했습니다.
신앙은 고난이 보약입니다.
이들은 잘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시92:13)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궁정에서 흥왕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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