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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7-11-10 13:54 조회 2,08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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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동을 다녀왔습니다.

오래된 아파트시세가 보통 43억 이상이었고 휘발유 값도 높았습니다.

그곳의 자동차들은 크고 비쌌습니다.

신기했습니다.

이럼에도 잘사니,, 잘 사니 이런데서도 이렇게들 사는가 봅니다.


같은 서울인데 전혀 다른 곳이 있습니다.

별세상입니다.

집도 휘발유도 쌉니다.

그곳의 자동차들은 없거나 작습니다.

이상합니다.

그럼에도 못사니,,못사니 그런데서 그렇게들 사는가 봅니다.


누구는 자본력으로 살고 누구는 노동력으로 삽니다.

이 공평치 못한 부자아빠와 가난한 아빠의 토대로 만족과 불만족으로 쌓이고,

자본주의 인데 사회주의 하자는 볼멘 소리가 나옵니다.

그러나 이것도 웃깁니다.

몇 남은 사회주의 국가도 경제만큼은 자본주의를 하고 있는데,,


세상 어디에도 이상주의와 이상적 국가는 없습니다.

마음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해야 차별이 줄어듭니다.

교회가 붙잡고 성취해야 할 복음의 가치입니다.

햇볕쪽에서는 화상을 입고 그늘쪽에서는 동상을 입는,

이 적자생존력을 개량하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이미 임했고 또 임하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이 나라를 어떤 이가 사모할까요?

목화 농장의 백인농장주인였을까요? 목화땄던 흑인 노예였을까요?

그래서 성경은 "부자되기를 힘쓰지 말라" 하셨을까요?


사32:1) 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할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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