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HOME · 설교&칼럼

바람 혹은 시련 > 목사님칼럼

바람 혹은 시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7-12-11 09:47 조회 2,061회 댓글 0건

본문

" 여기가 볕도 좋고 내가 물도 잘주는데 그런데도 이런 화초가 잘 안돼요.

알고보니 바람이 없어서 그래요.

여기가 통유리잖아요.

환기가 안 되는 거죠.

그래서 또 깨달았어요.

     .

     .

바람도 있어야 되는 것을,,"


친구 목사의 이런 경험담이 인생살이에도 바람같은 시련이 꼭 필요하다는 말로 들렸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