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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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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7-01-19 16:20 조회 2,58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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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평화를 원한다지만 갈등과 전쟁의 양상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어디든 자국의 안정과 평화만 위하고, 신뢰하지 못하는 상대국을 견제하여

군사력만 키우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북한을 견제한다며 사드를 우리나라에 배치하고자 하고,

중국은 이를 거부하며 군사무력시위와 우리에게 경제보복도 감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소녀상을 또 설치해 일본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일본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북한은 플로트늄 생산이 더 증가했답니다.

이들도 체제유지를 위한 자구책입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유엔의 경제제재를 받으면서까지 핵을 포기하지 않고 있으니,

살기위한 절박함이고,  한반도는 물론 주변 정세를 사납게하고 있습니다.


이 모습, 가까운 우리 주변국들의 모습이라지만 실제로 세계적이고 항시적인 공통의 일입니다.

최근 영국의 브렉시트가 증명하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당선이 증표입니다.

평화를 위한 회담과 위원회가 많아도, 평화가 요원함은 자국우선 주의가 앞서고,

힘의 우월만이 평화와 안정을 보장한다는 신념이 지배적이라서 입니다. 

무역전쟁, 정보전쟁, 환율전쟁, 우주전쟁, 자원전쟁, 해양전쟁, 외교전쟁, 군사전쟁 등은,

어디든 한정된 국토와 자원을 갖고, 자기 백성과 살기위한 투쟁의 연속을 의미합니다.


여기에 연합이니 동맹이니 함도 끼리끼리의 연대라지만 결국 힘의 우월성을 더 갖기위한,

외교수사로 고상하게 포장한 방편일 뿐입니다.

동물도 그렇지 않나요? 약할수록 무리짓는 이유가 천적으로부터 생존을 위한 방편 아닌가요?

보호색과 무늬는 수월한 먹이사냥을 위하고,


이 탓에 그 어느 때 보다 세상은 요란하고, 세계는 복잡해졌고 예상과 예측은 어렵게 되었습니다.

소유나 생존보다 나눔과 더불어 사는 하나님나라의 가치는 더 요청되는데,

그럼에도 세상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타락과 죄의 오염으로는 알수도 없는 세상속성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교회도 세상에 속한 경우가 많아 하나님나라의 영향력이 많이 약화되었습니다.

그래서 문제입니다.

구별 안 된교회, 차별없는 신앙, 능력잃은 믿음, 그래서 문제입니다.

이러한 한계의 최고점에서 우리 주님의 재림은 임할 듯 합니다.


시112:7) 그는 흉한 소식을 두려워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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