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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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2017,6,13
TV 를 보면 온통 먹고노는 판만 있는 듯하다.
어렵고도 피곤한 시대에서의 힐링과 행복추구 가치를 반영한다.
이런 가치 추구에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과연 있을까?
젊을수록 더 한것이 확연하다.
그렇다면 이들이 이대로 늙으면 어떻게 될까?
기독교의 쇠퇴는 자연스럽다.
인구도 줄어 가는데,
기독교 교육은 그쳐졌나?
권사나 집사나 목사의 자녀들도 이런 세상을 이길 힘이 빈약한 것이 유감이다.
살기위해 아둥바둥 몸부림치며 분주하고 피곤한 저들에게,
그래서 온통 먹자놀자가 대세인 이런 판국에 하나님과 그의 심판을 어떻게 알릴 것인가?
왜? 라는 이유는 안다.
무엇을 줘야하나? 도 안다.
그러나 어떻게? 에는 답이 없다.
기독교가 이미 무능해진 탓은 아닌가?
성령신앙 2017,6,14
하나님나라는 진동치 못할 나라인데 반해 세상은 어떻든 진동하는 나라이다.
사람들은 이런 진동에 매력을 느끼고 열광한다.
이 진동력이 하나님나라를 잠식하고 있다.
이런 때에 진동치못할 진리의 교회가 보수입네 하며 세상을 잠식하기 보단
오히려 소잃고 외양간도 헐리고 있다.
거리에 청년들은 많은데 교회는 노년들만 많다.
하나님 나라가 진동치 못함은 진리이지 역동성 부족이나 상실이 아니다.
그럼에도 이 진리의 부족은 역동성의 상실까지 이어졌다.
결국 진리도 매력적이지 못한, 기독교는 진부한 상황이 되었다.
"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 있다" 했는데,
말로써 진리를 가리키고 사수하다 위기를 맞은 것은 아닐까?
역동적인 생명의 능력으로 진리를 드러냈어야 했는데,
사도행전의 신앙을 회복할 수 있을까?
성령감동과 계시가 있는 신앙과 철학적 이론의 신앙과의 차이를 발견한다.
현대 한국기독교만의 문제일까?
겔37: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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