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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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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7-08-23 08:24 조회 2,12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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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동물학자가 침팬지에게 단어를 가르키고 그 단어가 조합된 짧은 문장도 가르켰답니다.

그러기를 약 14년, 그러나 침팬지가 처음 사용한 글은 딱 두 문장이었답니다.

 " 나,, 놔줘"


또 이런 침팬지 보다 지능이 높은 오랑우탕을 생후 7개월부터 연구한 학자도 있었습니다.

이 오랑우탕은 탁월해서 150개 단어의 어휘력이 있었고,

미처 배우지 못한 단어도 자기 식으로 만들어 표현했답니다.

햄버거를 빵고기채소로,

토마토캐첩은 토마토치약으로 표현했답니다.


학자는 기저귀를 채웠고, 화장실사용법을 가르켰고 유치원도 보냈답니다.

오랑우탕은 자기 방을 청소했고, 그러나 이 오랑우탕이 한 여인을 공격했다는 오해(?)로

동물보호쎈터로 되돌려지고 마침내 동물원으로 보냄을 받았답니다.


어느날 동물원을 찾아간 학자에게 오랑우탕은 표현하기를 " 엄마,, 속이 아파" 했답니다.

그럼에도 오랑우탕은 동물원에서 30년을, 죽도록 살아야했습니다.

오늘,,2017,8,19, 그 오랑우탕이 39세로 죽었답니다.

친텍이라는 이름의,


사람 닮은 동물도 이처럼 자유를 갈망합니다.

하물며 하나님 닮은 사람에게 자유는 어떨까요?

빗장없고 담장없는 삶도 좋겠지만 죄에서의 해방이 으뜸입니다.

하나님은 죄책에 매인 사람을 아시고 사랑하셔서 복음을 해법으로 주셨습니다.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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