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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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뉴스를 보다가 좀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 최근 국방부는 점차로 병역특례자를 줄이겠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와 과정과 대상도 소상히 밝혔기에 압니다.
문제는 그 대상 중 이공계 병역특례 폐지를 미래부가 오늘 들고나섰습니다.
모양을 보면 부처간의 협의가 없었는가 봅니다.
국방부는 한다 하고, 미래부는 반대한다 했으니,
이 탓에 헷갈리는 것은 국민이요, 불신 받는 곳은 정부일 것입니다.
국무총리께선 무얼하시는지?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지만 답은 하나여야 하는데,
그럼에도 그렇지 못하니 조율없는, 조정도 못하는, 미숙한 정부로 보입니다.
국방부와 미래부는 같은 행정부인데, 합력하는 행정력이,, 실종됐나 봅니다.
* 요즘 북한은 대화를 적극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미 그러리라 예측했던 바 랍니다.
대북제재가 꽤나 아픈지,
그러나 여기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만나보지도 않고 대북방송 중단을 의제로 삼을 것이라며 아예 대화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정치인지요? 정치의 시작은 만남인데,,만남을 거부하니.. 만났는데 의제가 과연 그렇다면
공은 저들에게 넘어가지만, 만남과 대화 자체를 거부한다면 공은 우리께로 오지 않나요?
그리고 전쟁을 원하지 않는 이상, 자주 만나야,, 물론 뻔할 테지만 ,,그럼에도 기회와 주도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과거 우리의 정보책임자가 평양에 혼자 가 그쪽 주석을 만난 일도 있었는데,, 과감하고 용기있는
이런 테크닉이 지금에서는 아쉽습니다.
* 또 중국의 북한식당 복무원들이 탈북했답니다.
실제는 탈북이란 말보단 귀순이라는 말이 합당한 듯 합니다.
꽃다운 청춘들이 부모를 떠나 귀순했다는 용기에 어안이 벙벙합니다.
이것이 무얼 뜻하는지,,저들의 속은 어떨련지,,
* 오늘도 세상은 조용하질 않습니다.
특히 정치권에서는,,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7주기 맞이하였기에,
지난 총선에서 집권당의 참패와 내년에 있을 대선도 함께 맞물려서,,요즘 말이 많습니다.
팩트야 나무랄 수 없겠으나 정치평론가들의 담론은? 그래서 담론의 장은 듣거나 보질 않습니다.
진보당들에 비해 보수당은,, 혁신을 말한다지만 그 혁신은 형체가 없고 오직 계파만 설칩니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새해에는 새판과 새역사가 임할테지요.
세상에는 이미 차려진 밥상을 엎거나 소 잃고 외양간도 고칠줄 모르는 얼치기들도 있답니다.
애3:40)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 최근 국방부는 점차로 병역특례자를 줄이겠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와 과정과 대상도 소상히 밝혔기에 압니다.
문제는 그 대상 중 이공계 병역특례 폐지를 미래부가 오늘 들고나섰습니다.
모양을 보면 부처간의 협의가 없었는가 봅니다.
국방부는 한다 하고, 미래부는 반대한다 했으니,
이 탓에 헷갈리는 것은 국민이요, 불신 받는 곳은 정부일 것입니다.
국무총리께선 무얼하시는지?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지만 답은 하나여야 하는데,
그럼에도 그렇지 못하니 조율없는, 조정도 못하는, 미숙한 정부로 보입니다.
국방부와 미래부는 같은 행정부인데, 합력하는 행정력이,, 실종됐나 봅니다.
* 강남역 여대생 피살사건에 관해 추도 열기가 대단합니다.
슬픔의 공감도 있겠으나 치안불안의 공감은 아닐지,
보이는 추도현상 속에서 그 이면의 사실을 나름 짐작해 봅니다.
* 요즘 북한은 대화를 적극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미 그러리라 예측했던 바 랍니다.
대북제재가 꽤나 아픈지,
그러나 여기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만나보지도 않고 대북방송 중단을 의제로 삼을 것이라며 아예 대화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정치인지요? 정치의 시작은 만남인데,,만남을 거부하니.. 만났는데 의제가 과연 그렇다면
공은 저들에게 넘어가지만, 만남과 대화 자체를 거부한다면 공은 우리께로 오지 않나요?
그리고 전쟁을 원하지 않는 이상, 자주 만나야,, 물론 뻔할 테지만 ,,그럼에도 기회와 주도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과거 우리의 정보책임자가 평양에 혼자 가 그쪽 주석을 만난 일도 있었는데,, 과감하고 용기있는
이런 테크닉이 지금에서는 아쉽습니다.
* 또 중국의 북한식당 복무원들이 탈북했답니다.
실제는 탈북이란 말보단 귀순이라는 말이 합당한 듯 합니다.
꽃다운 청춘들이 부모를 떠나 귀순했다는 용기에 어안이 벙벙합니다.
이것이 무얼 뜻하는지,,저들의 속은 어떨련지,,
* 오늘도 세상은 조용하질 않습니다.
특히 정치권에서는,,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7주기 맞이하였기에,
지난 총선에서 집권당의 참패와 내년에 있을 대선도 함께 맞물려서,,요즘 말이 많습니다.
팩트야 나무랄 수 없겠으나 정치평론가들의 담론은? 그래서 담론의 장은 듣거나 보질 않습니다.
진보당들에 비해 보수당은,, 혁신을 말한다지만 그 혁신은 형체가 없고 오직 계파만 설칩니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새해에는 새판과 새역사가 임할테지요.
세상에는 이미 차려진 밥상을 엎거나 소 잃고 외양간도 고칠줄 모르는 얼치기들도 있답니다.
애3:40)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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