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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것은 說說하다. > 목사님칼럼

사는 것은 說說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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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6-07-01 23:27 조회 2,88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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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7,1, 사는 것은 說說하다.

목회하면 뭐가 좋니
설교하면 밥이 되니

할 수밖에 없으니까
먹고 사는 짓은 아냐

늘 곱씹는 자백앞에 이 아침을 세웠다.

기도가 되면 좋은
그 거룩한 말들을 채워 놓고

못난 것, 내 뱉으며
냉수 한 대접 들이킨다.
그럼에도 눈동자속 저편에 뜨거운 것이 맺힌다.

* 사는 것은 詩詩하다 를 따라해 보았다.

2016,5,16, 찔레꽃

찌르는 침있어
길언저리에 자리했구나

끌리는 향짙어
멀치감치 떨어졌구나

이제 보았네 거기 비석처럼 있었는데

오월이 눈부시다
순백의 작은 신부야

대견해

돌도 땅도 아닌 어지간한 틈새에
사연내고
겹겹히 환한 가족일구었기에,

2016,6,6, 무엇일까?

믿으세요, 믿으세요.
사랑하세요, 사랑하세요.
소망을 가지세요, 소망을 가지세요.
기도하시고요 힘써, 기도하시고요 힘써.
성령충만하세요, 성령충만하세요.
아멘합시다, 아멘합시다.
할렐루야, 할렐루야.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사오며,
주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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