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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4-04-22 09:47 조회 4,06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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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성경공부때 였습니다.
부인 집사님은, 자기 남편이 아는게 많아 같이사는데 힘들다했습니다.

이젠 집에 갈 때였습니다.
남편 집사님은, 자기 부인이 모르는게 많아 같이사는데 답답하다했습니다.
이 부부덕에 작은 교회가 모두 소리내어 웃었습니다.

이렇게 너무 다른 남녀가 결혼으로 티격태격하면서 삽니다.
모두의 모습입니다.

참 신기한 것은,
흔히 늑대같은 남자요. 여우같은 여자라면서
함께하니 토끼같은 아이들이 생겼습니다.
그럼에도 그 가정은 천국입니다.

잠20:14) 사는 자가 물건이 좋지 못하다 좋지 못하다
하다가 돌아간 후에는 자랑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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