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페이지 정보
본문
개는 "멍멍"하고 짖습니다.
우리의 귀에는 그처럼 들립니다.
그러나 미국사람에게는 "바우바우"랍니다.
개는 같아도 귀가 달리 들은 것입니다.
이런 일이 많습니다.
그래도 구음이나 청음이 틀리면 좀 낫지만
양심이나 신앙이 틀리면 혼란과 혼돈을 지나
심하면 전쟁도 불사하게 됩니다.
크게는 종북사상입니다.
자유민주주의에서 북을 추종합니다.
그래서 북의 인권에도 침묵합니다.
최근 대리기사가 폭행을 당했다는데
그 사건이 국정원의 함정일 수도 있답니다.
그렇게도 상상할 수 있는 추력이 섬뜩합니다.
이쯤되니 천안함도 우리의 자작극이요.
세월호도 미잠수함과의 충돌이라 간주하나 봅니다.
이 이유, 신뢰 받지못한 정부와 정치 탓도 있겠지만
애당초 듣지않고 믿지않겠다는 성향도 있습니다.
과학도, 논리도 없는 자기확신과 억지주장 뿐입니다.
거기에 가세하는 선동도 문제입니다.
신문을 보니, 서울대학교생들이 입학 할때는 진보지만
졸업할 때는 보수가 된답니다.다행입니다.
여기만 그러겠나요? 공부하니 철든 셈입니다.
나라가 바르게 가는 원동력을 체득한 것입니다.
멍멍과 바우바우는 틀림도 다름도 아닙니다.
동일입니다.
여러 다양함 속에 틀림과 다름이 적었으면 좋겠습니다.
"뻐국뻐꾹" 우는 뻐꾸기가, 혹 "빠꾹빠꾹"으로 들릴지라도
빠꾹새가 아닌 뻐꾸기로 부르고 써야하듯이,
다수의 보편적 합의를 불편하더라도 인정하면 좋겠습니다.
그것을 굳이 빠꾹새라 하며 심지어 뜸북새라고 까지
주장한다면 어의상실입니다.
도대체 어느 별에서 왔오?
잠10:32) 의인의 입술은 기쁘게 할 것을 알거늘
악인의 입은 패역을 말하느니라
우리의 귀에는 그처럼 들립니다.
그러나 미국사람에게는 "바우바우"랍니다.
개는 같아도 귀가 달리 들은 것입니다.
이런 일이 많습니다.
그래도 구음이나 청음이 틀리면 좀 낫지만
양심이나 신앙이 틀리면 혼란과 혼돈을 지나
심하면 전쟁도 불사하게 됩니다.
크게는 종북사상입니다.
자유민주주의에서 북을 추종합니다.
그래서 북의 인권에도 침묵합니다.
최근 대리기사가 폭행을 당했다는데
그 사건이 국정원의 함정일 수도 있답니다.
그렇게도 상상할 수 있는 추력이 섬뜩합니다.
이쯤되니 천안함도 우리의 자작극이요.
세월호도 미잠수함과의 충돌이라 간주하나 봅니다.
이 이유, 신뢰 받지못한 정부와 정치 탓도 있겠지만
애당초 듣지않고 믿지않겠다는 성향도 있습니다.
과학도, 논리도 없는 자기확신과 억지주장 뿐입니다.
거기에 가세하는 선동도 문제입니다.
신문을 보니, 서울대학교생들이 입학 할때는 진보지만
졸업할 때는 보수가 된답니다.다행입니다.
여기만 그러겠나요? 공부하니 철든 셈입니다.
나라가 바르게 가는 원동력을 체득한 것입니다.
멍멍과 바우바우는 틀림도 다름도 아닙니다.
동일입니다.
여러 다양함 속에 틀림과 다름이 적었으면 좋겠습니다.
"뻐국뻐꾹" 우는 뻐꾸기가, 혹 "빠꾹빠꾹"으로 들릴지라도
빠꾹새가 아닌 뻐꾸기로 부르고 써야하듯이,
다수의 보편적 합의를 불편하더라도 인정하면 좋겠습니다.
그것을 굳이 빠꾹새라 하며 심지어 뜸북새라고 까지
주장한다면 어의상실입니다.
도대체 어느 별에서 왔오?
잠10:32) 의인의 입술은 기쁘게 할 것을 알거늘
악인의 입은 패역을 말하느니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