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뎐6
페이지 정보
본문
최근, 짙은 가을속에 그리운 이를 찾아 나섰습니다.
늘 설교하는 목사로서 타인의 설교가 듣고 싶었습니다.
마침 노인들의 예배가 있어 참석했건만 내가
목사이기에 대표기도를 해야만 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원로목사를 만났습니다.
교회 벤치에서 통상적인 안부와 몇가지 사연을 나눈 후에
원로목사님은, "목사들은 말이에요"하며 운을 떼었습니다.
"설교를 할려면,, 한 50세 정도는 되어야 될 듯 해요.
너무 애숭이들은,,, 무슨 설교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 말이 무슨 말인지 공감도 가고 이해도 되었습니다.
그렇담 영국이나 미국의 경우 18~19세부터 설교한
목사님들은 어찌된 영문인가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답을 찾았습니다.
일찍이 회심했고 가정과 교회에서 성경과 경건을 훈련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우리는, 한참 다릅니다.
또 원로목사님은 "설교중에 예화들을 쓰는데 외국의 경우를,
오래된 일들을 말한단 말이에요.
그래, 1주일 동안 살면서 하나님과 동행한 사건이 없었단 말이에요?
예화가 그것이지요" 맞는 말이였습니다.
작년에는, 저를 찾아와준 목사님이 이런 말도 했습니다.
"목사가,, 목사라는 직분이면 됐지요,,,그 속에 자격이 다들어 있는데
무얼 자꾸 덧칠하려는지 모르겠어요,," 이 말도 공감을 했습니다.
어제 저녁식사를 함께한 장군장로님은,
"대령목사면 군종감이지요. 정년이 6년이라지만,, 한 2년만 하고
전역해주면 후배들도 기회가 되지요. 혼자할 것 2명이 더하니 좋고요.
그런데 목사님들이 그렇지 못해요,
일반 장교들도 소령, 중령에 전역하는 이가 허다한데 목사님들이,,,
나와서 목회하면 될텐데,,중령만 되면 진급에 힘쓰지요."
목사가 천직이 아닌 일반직화 되어가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벌써부터 '목사청빙'은 사라졌고 '목사채용'이 되었습니다.
이 채용에도 차고 넘치니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시34:21)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죄를 받으리라
늘 설교하는 목사로서 타인의 설교가 듣고 싶었습니다.
마침 노인들의 예배가 있어 참석했건만 내가
목사이기에 대표기도를 해야만 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원로목사를 만났습니다.
교회 벤치에서 통상적인 안부와 몇가지 사연을 나눈 후에
원로목사님은, "목사들은 말이에요"하며 운을 떼었습니다.
"설교를 할려면,, 한 50세 정도는 되어야 될 듯 해요.
너무 애숭이들은,,, 무슨 설교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 말이 무슨 말인지 공감도 가고 이해도 되었습니다.
그렇담 영국이나 미국의 경우 18~19세부터 설교한
목사님들은 어찌된 영문인가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답을 찾았습니다.
일찍이 회심했고 가정과 교회에서 성경과 경건을 훈련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우리는, 한참 다릅니다.
또 원로목사님은 "설교중에 예화들을 쓰는데 외국의 경우를,
오래된 일들을 말한단 말이에요.
그래, 1주일 동안 살면서 하나님과 동행한 사건이 없었단 말이에요?
예화가 그것이지요" 맞는 말이였습니다.
작년에는, 저를 찾아와준 목사님이 이런 말도 했습니다.
"목사가,, 목사라는 직분이면 됐지요,,,그 속에 자격이 다들어 있는데
무얼 자꾸 덧칠하려는지 모르겠어요,," 이 말도 공감을 했습니다.
어제 저녁식사를 함께한 장군장로님은,
"대령목사면 군종감이지요. 정년이 6년이라지만,, 한 2년만 하고
전역해주면 후배들도 기회가 되지요. 혼자할 것 2명이 더하니 좋고요.
그런데 목사님들이 그렇지 못해요,
일반 장교들도 소령, 중령에 전역하는 이가 허다한데 목사님들이,,,
나와서 목회하면 될텐데,,중령만 되면 진급에 힘쓰지요."
목사가 천직이 아닌 일반직화 되어가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벌써부터 '목사청빙'은 사라졌고 '목사채용'이 되었습니다.
이 채용에도 차고 넘치니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시34:21)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죄를 받으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