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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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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4-03-18 09:52 조회 3,78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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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 밤하늘엔 황금별 초롱
북적대는 땅엔 백금별 반짝
이 별 저별 이름만큼 빛나요.
주가 친히 세운 파수꾼들이어요.

별 하나에 동심을 담았고
별 둘에 소원을 실었지요.
별 셋에 기적을 보았으니
별 넷에 찬미를 드려야지요.

어느 별 하나 우연은 없어요.
주 섭리따라 뜨고지니
보내신 은혜의 그 별은
어느 만큼 왔을까요?

오늘도 기도로 별 마중하지요.

* 누구의 대장진급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를,
매일밤 9시30분 입니다.
누구를 위한다지만 결국은 나를 위한 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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