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않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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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던 새가 떨어지니
둥지는 흩어지네
광풍이 불었구나
뿌리는 움속으로 숨겠지
육십년 넘긴 세습통치
천지가 헐벗었도다
이룩한 것 없었으니
초생달 빛 서럽도다
숙청이 사업이라네
누가 다시 표적인가
충성만 강요하니
민심이 강 건네어라
공안사회 어디메뇨
공포정치 누구더뇨
인민은 골아 죽고
돼지네는 먹고찌고
하나님 아버지여
저들도 은혜주어
유덕한 선정으로
광명있게 하옵소서
애1:6) 처녀 시온의 모든 영광이 떠나감이여
저의 목백은 꼴을 찾지 못한 사슴이 쫓는자 앞에서
힘 없이 달림 같도다
둥지는 흩어지네
광풍이 불었구나
뿌리는 움속으로 숨겠지
육십년 넘긴 세습통치
천지가 헐벗었도다
이룩한 것 없었으니
초생달 빛 서럽도다
숙청이 사업이라네
누가 다시 표적인가
충성만 강요하니
민심이 강 건네어라
공안사회 어디메뇨
공포정치 누구더뇨
인민은 골아 죽고
돼지네는 먹고찌고
하나님 아버지여
저들도 은혜주어
유덕한 선정으로
광명있게 하옵소서
애1:6) 처녀 시온의 모든 영광이 떠나감이여
저의 목백은 꼴을 찾지 못한 사슴이 쫓는자 앞에서
힘 없이 달림 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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