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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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우니 창위의 세상이 보인다.
파란 구름뭉실 하늘이다.
저 세상은 어떨까?
한번은 오르고 싶네.
잠시라도 머물고 싶다.
파래야 될까?
희어야 될까?
깃털보다 가벼워야 될까?
하늘을 우러러 보아도
도통 모르겠다.
저하늘 위에 또 다른 하늘이 있다지
나 거기는 알아
가는 길도 알지
이미 믿음으로 머물고 있지,
하지만 오늘은 저 하늘이
잡힐 듯 가까워
지금 저 파란뜨락 흰 뭉실언저리를 서성인다.
욥37:12) 구름이 인도하시는대로 두루 행하나니 이는 무릇
그의 명하시는 것을 세계상에 이루려 함이라
파란 구름뭉실 하늘이다.
저 세상은 어떨까?
한번은 오르고 싶네.
잠시라도 머물고 싶다.
파래야 될까?
희어야 될까?
깃털보다 가벼워야 될까?
하늘을 우러러 보아도
도통 모르겠다.
저하늘 위에 또 다른 하늘이 있다지
나 거기는 알아
가는 길도 알지
이미 믿음으로 머물고 있지,
하지만 오늘은 저 하늘이
잡힐 듯 가까워
지금 저 파란뜨락 흰 뭉실언저리를 서성인다.
욥37:12) 구름이 인도하시는대로 두루 행하나니 이는 무릇
그의 명하시는 것을 세계상에 이루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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