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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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많은 유무언의 언약속에서 삽니다.
이 덕에 질서를 이루고 혼란을 방지합니다.
중국 어느 소수민족의 여인들은 미혼과 기혼녀의 머리모양이 다릅니다.
옛 왕실은 더했습니다.
신분이 확연히 구별되는 각종 규범과 관습이 있었습니다.
방금 연속극 대사를 보니 결혼전 예비사윗감을 "안 서방"이라 불렀습니다.
실제는 "안 군"이 맞습니다.
최근 우리의 대통령취임식에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대통령께서 입장하고 계십니다." 아닙니다.
취임식 전에는 당선인이기에, 취임식 후에야
"***대통령께서 ~" 해야 됩니다.
교계도 다르지 않습니다.
어느 장로교 총회의 '목사장립식' 광고를 보니
장립자를 ***목사라 했습니다. 장립 전이기에 ***강도사야 됩니다.
또 결혼예배가 아닙니다. 결혼식입니다.
예배는 하나나님이 대상이고 식은 사람이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별별목사가 있습니다.
행정목사, 교구목사, 음향목사,찬양목사,설교목사 등
교회정치에는 없는 목사들입니다. 신기하게 '기도목사' 는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같아선 머지않아 '명예목사'도 생길 수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선교회의 조직표를 보니 이미 고인된 목사를
고 아무개목사하며 자문위원란에 사진도 실어놨습니다.
이쯤되면 정치는 물론 행정도 실종된 것 같습니다.
필요하다면 법을 개정해야 합니다. 언약을 합의적으로 달리하는 것 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법이고 탈법이고 편법이기에 문제소지가 됩니다.
나만의 방법, 혹는 자기들만의 편의는 공의를 해칩니다.
왜 상행선인가요? 하행선인가요?
서울역을 깃점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왜 여성이고 남성인가요?
염색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왜 봄이고 겨울인가요?
입춘이나 입동을 정점으로 기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름은 차이고 구별입니다.전통과 규범은 이 언약입니다.
차선을 보십시오, 황색선은 중앙선인 만큼 절대선이기에 생명선이라 합니다.
이를 지키면 피차 안전하고 외면하면 충돌을 이루기에 범법의 결과입니다.
목사과정은, 나름의 과정년한과 이수과목이 있습니다. 지켜주어야 합니다.
그냥 내려온 게 아닙니다. 기독교 전통입니다.역사의 산물입니다.
이를 생략하거나 무시하면 전체가 불신받습니다.
교회도 다르지 않습니다. 성경적 교회론이 있습니다.
이를 지키면 됩니다만 그렇지않고 이율배반적 일들을 자행하니 믿음이 몰락합니다.
많은교파와 교단이 각기 다릅니다. 나름의 정치와 예배모범이 있습니다.
이게 뒤섞여버리니 손해보는 곳은 세상이 아닌 교회가 되어버렸습니다.
강이 굽이굽이 된 일, 하루아침에 된 일이 아닙니다.
그것을 미끈하게 만들고 양옆을 시멘트로 발라놓으니 문제가 생겼습니다.
뻘도 마찬가지입니다. 매립하니 그만 바다가 죽었습니다.
옛선조들이 결코 우리보다 어리석지 않았습니다.
할지몰라 안한것은 더욱 아닙니다.
전통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관습이 불편한 게 아닙니다.
내가 배우지 않았고 익숙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래서 용감무쌍한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장담그는 철이랍니다.왜 그럴까요? 왜 지금 담글까요?
왜 메주는 짚에다 얹고 또 짚끈으로 엮어 달아놨을까요?
좋은 게 좋은 것만이 아닙니다.
빠른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효율만이 진리가 아닙니다.
인터넷과 온갖 인스턴트가 성행하는 시대라도 합의된 언약은 준수해야 합니다.
피차가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안전하고 안정되고 공의가 삽니다.
선,점, 문자, 부호, 색, 관습,모양,말,법 등은 나름의 언약이고 규범입니다.
옳게 배우고 옳게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지않으니 소통에 문제가 생깁니다.
어디든, 뭐든 개혁이든 혁명이든 첫 발 딛기 전에 심사숙고하면 좋겠습니다.
잠26:10) 장인이 온갖 것을 만들찌라도 미련한 자를 고용하는 것은
지나가는 자를 고용함과 같으니라
이 덕에 질서를 이루고 혼란을 방지합니다.
중국 어느 소수민족의 여인들은 미혼과 기혼녀의 머리모양이 다릅니다.
옛 왕실은 더했습니다.
신분이 확연히 구별되는 각종 규범과 관습이 있었습니다.
방금 연속극 대사를 보니 결혼전 예비사윗감을 "안 서방"이라 불렀습니다.
실제는 "안 군"이 맞습니다.
최근 우리의 대통령취임식에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대통령께서 입장하고 계십니다." 아닙니다.
취임식 전에는 당선인이기에, 취임식 후에야
"***대통령께서 ~" 해야 됩니다.
교계도 다르지 않습니다.
어느 장로교 총회의 '목사장립식' 광고를 보니
장립자를 ***목사라 했습니다. 장립 전이기에 ***강도사야 됩니다.
또 결혼예배가 아닙니다. 결혼식입니다.
예배는 하나나님이 대상이고 식은 사람이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별별목사가 있습니다.
행정목사, 교구목사, 음향목사,찬양목사,설교목사 등
교회정치에는 없는 목사들입니다. 신기하게 '기도목사' 는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같아선 머지않아 '명예목사'도 생길 수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선교회의 조직표를 보니 이미 고인된 목사를
고 아무개목사하며 자문위원란에 사진도 실어놨습니다.
이쯤되면 정치는 물론 행정도 실종된 것 같습니다.
필요하다면 법을 개정해야 합니다. 언약을 합의적으로 달리하는 것 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법이고 탈법이고 편법이기에 문제소지가 됩니다.
나만의 방법, 혹는 자기들만의 편의는 공의를 해칩니다.
왜 상행선인가요? 하행선인가요?
서울역을 깃점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왜 여성이고 남성인가요?
염색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왜 봄이고 겨울인가요?
입춘이나 입동을 정점으로 기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름은 차이고 구별입니다.전통과 규범은 이 언약입니다.
차선을 보십시오, 황색선은 중앙선인 만큼 절대선이기에 생명선이라 합니다.
이를 지키면 피차 안전하고 외면하면 충돌을 이루기에 범법의 결과입니다.
목사과정은, 나름의 과정년한과 이수과목이 있습니다. 지켜주어야 합니다.
그냥 내려온 게 아닙니다. 기독교 전통입니다.역사의 산물입니다.
이를 생략하거나 무시하면 전체가 불신받습니다.
교회도 다르지 않습니다. 성경적 교회론이 있습니다.
이를 지키면 됩니다만 그렇지않고 이율배반적 일들을 자행하니 믿음이 몰락합니다.
많은교파와 교단이 각기 다릅니다. 나름의 정치와 예배모범이 있습니다.
이게 뒤섞여버리니 손해보는 곳은 세상이 아닌 교회가 되어버렸습니다.
강이 굽이굽이 된 일, 하루아침에 된 일이 아닙니다.
그것을 미끈하게 만들고 양옆을 시멘트로 발라놓으니 문제가 생겼습니다.
뻘도 마찬가지입니다. 매립하니 그만 바다가 죽었습니다.
옛선조들이 결코 우리보다 어리석지 않았습니다.
할지몰라 안한것은 더욱 아닙니다.
전통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관습이 불편한 게 아닙니다.
내가 배우지 않았고 익숙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래서 용감무쌍한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장담그는 철이랍니다.왜 그럴까요? 왜 지금 담글까요?
왜 메주는 짚에다 얹고 또 짚끈으로 엮어 달아놨을까요?
좋은 게 좋은 것만이 아닙니다.
빠른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효율만이 진리가 아닙니다.
인터넷과 온갖 인스턴트가 성행하는 시대라도 합의된 언약은 준수해야 합니다.
피차가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안전하고 안정되고 공의가 삽니다.
선,점, 문자, 부호, 색, 관습,모양,말,법 등은 나름의 언약이고 규범입니다.
옳게 배우고 옳게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지않으니 소통에 문제가 생깁니다.
어디든, 뭐든 개혁이든 혁명이든 첫 발 딛기 전에 심사숙고하면 좋겠습니다.
잠26:10) 장인이 온갖 것을 만들찌라도 미련한 자를 고용하는 것은
지나가는 자를 고용함과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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