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만 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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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의 셋째주일 아침이에요.
창문여니
새들은 합창하고
푸르른 새싹 저기 보여요.
얼마 전 어느 할머니
땅을 일구더니
그만 생명이 움텄군요.
지금은 어제와 다른 신세계에요.
빛나는 대지
바라만 보아도 생기 오르네요.
오늘 내가
여기서 사는 맛이에요.
창문여니
새들은 합창하고
푸르른 새싹 저기 보여요.
얼마 전 어느 할머니
땅을 일구더니
그만 생명이 움텄군요.
지금은 어제와 다른 신세계에요.
빛나는 대지
바라만 보아도 생기 오르네요.
오늘 내가
여기서 사는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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