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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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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09-08-16 21:07 조회 4,89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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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은 행복합니까?

사는게 점점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함께 경건한 모임을 갖었던 모차장도 퇴사했다고 합니다.

일전에 구조조정이 있다하면서,실적때문에 그만 가 봐야겠다고 바쁘게 일어 난 후

더 이상 모임에서 볼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어느 조사를 보니,30~40대 남성들이 "난 지금 행복하지 않다."라는 통계가

전체조사의 절반을 훌쩍 넘겼습니다.

불행의 구체적 이유는,경제의 어려움, 가족간의 불화목,미래의 불투명,직무상 스트레스등 이었습니다.

이쯤되면,왜 식사때마다 소주를 찾으며.왜 퇴근후 집에 들어 가길 싫어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느 사람이 말했다죠

"미국은 지옥같은 천국",한국은 "천국같은 지옥" 느끼는 바가 있습니까?

위의 같은 조사통계중에 유독 눈에 띄는 것이 있었습니다.

종교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비교적 행복하다고 응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행복과 불행은 상황이나 여건의 작용도 있지만,자신의 마음자세,

정신상태에서 결정됨을 웅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2차대전 중, 어느 나찌 수용소에서 암울한 날들을 보내고 있던, 한 유대청년이 벽에다

이런 글을 썼답니다."어둠이 계속되지만 우린 태양이 있는 것을 믿는다. 지금 느낄순 없지만

사랑이 있음을 믿는다. 그리고 볼순 없지만 우리에겐 하나님이 함께 계심을 믿는다."

잠시후 부터는, 수용소내의 유대인들에게는 절망감의 한숨은 사라지고

희망의 다뜻한 기운이 얼굴마다 감돌았답니다.

성경에도 이와같은 사건이 있습니다.

그는 지하감옥에 매맞고 갇혔습니다.어쩌면 곧 죽을지도 모를 위기에 놓였습니다.

감옥밖의 성도들은 염려하며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현대의식으로 본다면, 아니 일반적의식으로 본다면 지극히 불행하고 절망적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달랐습니다.불행은 커녕,오히려 기쁨에 겨웠습니다.감옥 밖의 성도들에게 "기뻐하라"고

조언하기도 했습니다.


그가 누구냐구요?그것은 과히 중요하지 않습니다.더 중요한 것은 그가 실성했거나 뱃짱이

좋아서가 아니라 당시의 황제보다 하나님을 마음에 더 품은 신앙소유자이라는 것입니다.

이 신앙이 희망을 주고,기쁨을 주어, 절망에서 노래하고 감사하며, 축복하게 하였고

마침내 불행을 행복으로 바꾼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불행해서 죽겠다고요? 상황이나 여건보다 자신의 마음을 먼저 바꾸어 보시지요?

포기 하셨다고요? 포기전에 그 마음에 신앙심을 피우시지요.

행복한 삶은 내 마음부터입니다. '난 행복자다,'하며 외쳐 보십시오.

그리고 거울보고도 웃어 보십시오.

에그,,그렇게 웃지말고 소리내어 크게 웃어보십시오.

"우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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