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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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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0-06-05 21:01 조회 5,06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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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음악이 있습니다.

생설교도 있습니다.

생음악이 가수의 경험이라면

어느 목사든, 이 생설교 경험이 있을 겁니다.

갑작스런 설교가 진정한 생설교라면

원고에 의식하지 않는 설교도 생설교입니다.

대체로 목사의 생설교는 후자에 속합니다.

나는 이런 생설교가 참 좋습니다.

완전원고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또 있다면 그 원고에 구애받지 않아서 입니다.

듣는 이들도 좋답니다.

생동감과 자연스러움이 있어서.

그러나 삼가하는 편입니다.

편함에 타성이 붙고,성의없는 설교가 될 듯해서,

설교는 ,목사에게 생명과 같습니다.

할수록 익숙만 한것이 아니라 책임을 느낍니다.

설교행위보다 원고작성보다 설교실천이 힘 듭니다.

무릇 설교가 웅변이 아님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생설교는 갑작스런 설교나

원고에 매이지 않는 설교가 아니라

삶이 있는 설교가 진정한 LIVE 설교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설교, 몇편이나 했을까요?

생애 얼마나 할 수 있을까요?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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