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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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기독교적 죽음은 저주가 아닌 영생의 시작임을 믿는다.
어제는 고 주기철목사님의 막내 아들이신 주광조 장로님 장례였다.
교분이 있었기에 자연 관심되었다.
세상 떠나기 수일 전,친히 은행에 오셔서 은행일까지 마무리하셨다는
지점장의 말을 듣고 믿음의 위대성을 상고했다.
내 아버지는 어떠했던가?
몇날 남지 않았다는 의사의 말에
"나는 준비되었다,집보담 기도원에 데려다 달라"고 하셨다.
믿음의 진수는 곤란과 죽음앞에서 진가를 나타낸다.
그러므로 믿음의 진위는 ,최종의 진위는 죽음 앞에서 판단될 것이다.
바로 며칠 전,신앙생활하시던 처 외삼촌도 별세하셨다.
그 부음에 아내와 나는"부럽다,안식하니 좋겠다."였다.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누울때 얼마나 좋던가
고통없고 고민없는 그 쉼의 시간이 연상되었기 때문이다.
일상은 고통 아닌가,삶은 이 연속이 아닌가?
이 삶이, 그냥 마쳐지는 것이 아니라 주 예수안에서 영원히 마쳐지니
천국의 입성이요, 주님과 함께 함이라
그럼에도 아직 살고있다.
내가 살아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에 의해 살려지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살 수 있을련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안다.
TV에서 본 103세의 할아버지는 여러 운동을 하며
고등학교 수학을 배우며 살고 있다.
죽기가 싫어서 애쓴다기 보담 삶을 숭고하게 만드는 자세이다.
목사인 나의 삶이 어때야함을 안다.
무엇을 위해서 ,또 무엇을 남겨야함도 안다.
문제는 안일과 게으름이 큰장애다.
천국입성까지 이 원수가 진짜 원수다.
요1서5:21)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어제는 고 주기철목사님의 막내 아들이신 주광조 장로님 장례였다.
교분이 있었기에 자연 관심되었다.
세상 떠나기 수일 전,친히 은행에 오셔서 은행일까지 마무리하셨다는
지점장의 말을 듣고 믿음의 위대성을 상고했다.
내 아버지는 어떠했던가?
몇날 남지 않았다는 의사의 말에
"나는 준비되었다,집보담 기도원에 데려다 달라"고 하셨다.
믿음의 진수는 곤란과 죽음앞에서 진가를 나타낸다.
그러므로 믿음의 진위는 ,최종의 진위는 죽음 앞에서 판단될 것이다.
바로 며칠 전,신앙생활하시던 처 외삼촌도 별세하셨다.
그 부음에 아내와 나는"부럽다,안식하니 좋겠다."였다.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누울때 얼마나 좋던가
고통없고 고민없는 그 쉼의 시간이 연상되었기 때문이다.
일상은 고통 아닌가,삶은 이 연속이 아닌가?
이 삶이, 그냥 마쳐지는 것이 아니라 주 예수안에서 영원히 마쳐지니
천국의 입성이요, 주님과 함께 함이라
그럼에도 아직 살고있다.
내가 살아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에 의해 살려지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살 수 있을련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안다.
TV에서 본 103세의 할아버지는 여러 운동을 하며
고등학교 수학을 배우며 살고 있다.
죽기가 싫어서 애쓴다기 보담 삶을 숭고하게 만드는 자세이다.
목사인 나의 삶이 어때야함을 안다.
무엇을 위해서 ,또 무엇을 남겨야함도 안다.
문제는 안일과 게으름이 큰장애다.
천국입성까지 이 원수가 진짜 원수다.
요1서5:21)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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