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HOME · 설교&칼럼

아들과 손자 > 목사님칼럼

아들과 손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3-08-18 07:52 조회 535회 댓글 0건

본문

갓 걸음마를 뗀 아들을 둔 아들아이가 그랬었다.
" 다윤이가 아픈 것을 보니 엄마아빠 생각이 많이 났어요,
내가 대신 아플수만 있었으면 했거든요, 엄마아빠도 그러셨지요?"

이처럼 손자는 아프면서 크고,
아들아이는 성장해서 가장이 되고,
우리 부부는 가만히 있어도 늙는다.

창21:11)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로 말미암아 그 일이 매우 근심이 되었더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