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제일교회
홈로그인
HOME · 설교&칼럼

신령한 은사 > 목사님칼럼

신령한 은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08-02-04 11:32 조회 5,141회 댓글 0건

본문

60대 초반의 모가수는

1년의 한 번 있는 공연위해

꿈찾아 나섰다는데..

목사님 무얼 하시는지요?

어느 배우도

영화역할 몰입하고자

6개월 전 부터 그 역할 익힌다는데..

목사님 어떠신가요?

이들에게 프로의식 있다지만

목사님은 무얼 갖고 설교하십니까?

사명감만 있으면 될까요?

목사가 가수나 배우보다 못하지 않을테고

설교가 노래나 연기보다 덜하지 않을테니

목사님 무슨 진보를 이뤘나요?

가수도 노래 아닌 꿈을 주고자 하고

배우도 연기 아닌 열정을 심고자 하는데

목사님의 설교는 무엇을 줄 수 있습니까?

모든 이들이 바라는 신령한 은사

위로부터 덧 입히우는 신령한 은사 아니던가요?

과연 얼마나 풍성합니까?

그 사명은 건강하십니까?

분주하신 목사님 보니 걱정 됩니다

사람찾아 다니는 목사님 보니...

행여 빈 설교 될까봐 염려 됩니다

목사님

목사님

딤후1:14)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