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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강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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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06-01-27 19:55 조회 5,27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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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영화의 제목입니다
일찌기 보았지만
그동안 남은 것은 이 영화 음악이었습니다

최근 한 케이블 방송에서 다시 보았을때 영국포로를 지휘하는 니콜슨 대령에게서
몇가지 얻은 교훈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일본군 포로수용소장인 사이또 대령의 회유와 협박에도
비굴하거나 타협지 않는 그의 군인정신에서 죄와 맞서야하는 성도의 위상을 보았고

둘째는) 오랜 수감생활에서 몸은 지치고 발걸음은 휘청거렸지만
부하들 앞에서 만큼은 허리를 펴고 발목과 무릎을 바로 세우는 그 모습에서
성도들 앞에서의 목사의 기개를 연상했으며

셋째는) 리더쉽이었는데 어느덧 해이해진 부하들의 기강을 염려한 나머지 

비록 적군을 위한 다리건설 일지라도 역사에 남는 자신들의 다리건설로 자원 참여토록

독려한 일입니다

그밖에 여러 인물들의 인간미도 볼수 있었지만 하나님은 아브라함이나 다윗 혹은

사도바울의 생애를 통해서 말씀하신것 처럼 이날도 말씀하신 것 입니다.

잠12:28) 의로운 길에 생명이 있나니 그 길에는 사망이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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