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세상인 만큼 모두가 상향지원을 한다.
더 크게 더 높게 그리고 더 많이
현대의 바벨탑 쌓기이다.
설령 하다 망가지고 가다
엎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멈추질 않는다.
결국 죽게 되고
결국 죽어서야 이 모든 일들이 멈춘다.
우리 신앙은 어떤가?
더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가기에 상향지원이다.
그러나 그 모양 만큼은
언제나 하향지원이어야 한다.
큰 자는 작은 자를 있는자는
없는자를 잘난 자는
못난 자를 챙기고자 더 작게 더 낮게
그리고 더 비워야 한다.
하향지원을 해 보았는가?
다소 편안은 없을지라도 평안은 있다.
하향지원을 아는가?
이는 주님닮고 주님 안에 거하는 참 온유와 겸손의 자태이다.
모방되지 않는....
빌2:5~6)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