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7]이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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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남쪽 나라에서는
벼 농사를 이모작 합니다.
한쪽에서는 모내기를 하고
또다른 한쪽에서는 추수를 합니다.
우리 인생도 이모작이 됩니다.
예수 밖에서의 인생이
예수안에 거할때에
분명한 이모작입니다.
모세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궁궐에서와
광야에서의 삶이 달랐기에
이모작입니다.
이모작의 경우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역시 보람의 추수는
배로 누릴수 있습니다.
일모작에 식상하다고
느낀다면
도전을 하십시오
이땅에 살다가
저땅으로 이민가는 것도
좋을테고
안정을 떨치고
모험의 현실로
자원하는 것도 좋고
이러저런 연합군과 사역하던것을
놔두고 독립군으로써 선언하는것도
좋습니다.
나이만 생각지 마십시오
여건만 기다리지 마십시오
놓아야 얻을수 있고
일어나야 보입니다.
시편 125: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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