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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4/8]기적② > 목사님칼럼

[2003/4/8]기적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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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5-12-23 12:21 조회 5,145회 댓글 0건

본문

기적②

생각하면 할수록

신기한 기적입니다.

뭐든 있는 중에 생겼다면

무슨 기적이라 하겠습니까마는

이것도 없고 저것도 없는 터에

만들어지고 생겨났으니

놀랄 노자입니다.


좋은 땅이 생기더니만,

잘 생긴 예배당이 세워졌습니다.

머지않아 주의 백성들로

채움도 받을 것입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은

여기 문래동에서도 일어났습니다.


이 일에 증인되는 성도들은

이 일을 목격했던 종들은

아직도 상기되고 흥분되어 있습니다.

또 다른 주님의 임재와 현현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광야 같은 이 세대에

과부의 가난한 빈 통 같은 우리에게

붓고 흔들어 넘치어

마침내 입당까지 시켜주셨습니다.


이 모든 대사를 뭐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저 은혜뿐이라고

고백하렵니다.


기적의 현장을 와 보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들어 보십시오.

시루는 빌리고 쌀은 꾸어서라도

떡 해 먹도록 하신

하나님의 선하심을 느끼십시오.


시 34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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