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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대면으로 예배하며
예배 후에 예고대로 투표할 수 있었습니다.
장로/ 임영환 님,
안수집사/ 박찬기 님,
시무권사/ 김정미 님,
참석 예배인은 투표지에,, 비대면예배인은 문자로 투표했는데
마음들이 다 같았으며,, 해당직 교우들은 자신들의 이름을
쓰지 않았기에 감동이었습니다.
예배 후에 예고대로 투표할 수 있었습니다.
장로/ 임영환 님,
안수집사/ 박찬기 님,
시무권사/ 김정미 님,
참석 예배인은 투표지에,, 비대면예배인은 문자로 투표했는데
마음들이 다 같았으며,, 해당직 교우들은 자신들의 이름을
쓰지 않았기에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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